스팀엔진이 나온뒤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것 같다. 활기차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변화에 못 따라가는 느낌도 진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원래 많은글을 쓰거나 많은 투자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보니 더욱 그리 느껴지려니 하는데 미래가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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