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화리뷰를 작성하는 재미에 매일매일 지나간 영화들 중에서 재미있게 봤던 것들을 뒤적여 다시금 기억을 되살리는 작업이 일상이 되었다. 때로는 개인적인 만족감도 좋지만 조금 더 퀄리티있는 리뷰를 써야할텐데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도 매일매일 써보면 어찌되지 않을까하는... 여튼 리뷰 시작!!
오늘 리뷰할 영화는 1999년에 개봉한 미이라(The Mummy)이다. 이 작품은 워낙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TV에서도 자주해주는 편이다. 필자의 경우는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많이 본거 같다.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여서 그런지 이후에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대부분 시리즈들이 그렇지만 이 영화도 1편이 가장 재미있었다. 속편으로 갈수록 약간은 식상한 느낌이랄까 그랬다. (물론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은 '브렌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군인과 박물관 사서로 등장한다. 나름 잘 어울리고, 감초역할로 '존 한나'가 코믹한 역할을 잘 소화하고 있다.
영화는 고대 이집트의 왕가에서 잘못된 사랑(?)(이렇게 써놓으니 이상하다. -.-;;)으로 산채로 매장된 이모텝이 보물을 찾아나선 주인공들에 의해서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미이라라는 소재를 활용한 공포물(?)로 분류되어 있기는 한대 사실 내용은 액션물에 가깝고 무섭다기 보다는 마치 '터미네이터'처럼 움직이는 미이라와 싸우는 액션이 볼만한 영화다.
역사적인 근거는 미약하지만, 나름 스토리의 구성요소들이 빼곡하게 채워져있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고, 2편에서는 그 속도가 더 빨라진다.
역시나 리뷰를 작성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최초의 미이라 영화는 1932년에 개봉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1959년에 리메이크했는데, 1999년에 개봉한 이 영화가 두번째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 영화에서 기억나는 이름이 있다면 여러번 개그의 소재로 쓰였던 바로 그 이름. '아낙수나문' 역시나 너무 올드한가? -.-;; 흠.. 뭐 그렇다. (아낙수나문은 실제로 투탕카멘의 아내가 된 공주라고 한다.) '아낙수나문'은 2편에서 환생해서 새로운 스토리를 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는 1, 2편 모두 재미있게 봤고, 3편부터는 주인공도 일부 교체되고, 스토리도 부실했던 느낌이었다. 참고로 아래에 시리즈를 정리해본다.
4편은 특이하게 진시황 이야기가 나오고 이연걸도 출연하고 이러는 내용을 보고는 그냥 안봐버렸다. (개인적으로 이연걸을 싫어하는건 절대 아님.)
오래된 영화이지만 절대 오래된 느낌이 안드는 재미있는 액션 어드벤처 공포물^^ 인디아나 존스 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을 그런 영화. 추천해봅니다.
PS 한동안 Pixabay를 너무나 괴롭힌거 같아서 오늘은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늘 하늘인데 정말 덥더군요. 여름철 건강 챙기세요. ^^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64-the-mummy?language=en-US
Critic: A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64-the-mummy?language=en-US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