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lagr입니다.
오늘은 분산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흔히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는 격언이 있을정도로 과거부터 분산투자에 대한 역할은 강조되어왔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는 손실 최소화를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이득에는 둔감하고 손실에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내가 몰빵을 한 상품의 가격이 자신의 구매 가격보다 심하게 떨어지면 다들 상당히 신경쓰고, 괴로워합니다.
오죽하면 존버라는 말까지 생겼을까요?
하지만 반대로 여러 상품에 나눠 넣어놓으면 괴로움은 덜하고 패닉셀을 할 확률도 줄어들겠죠.
이게 개인이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입니다.
자, 근데 오늘은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기존의 반드시 분산 투자를 해야한다는 믿음을 바꿔볼까합니다.
위에서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는 뭐라고 했습니까?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랬죠?
근데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말의 반댓말은 수익시에도 최소화로 밖에 수익을 못 올린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더해 개인의 자금력으로 살 수 있는 상품 중 분산하거나, 여러개 살 수 있는 상품은 대부분 수익을 얻으려면 높은 위험을 담보하거나, 기대 수익률이 낮은 상품입니다.
결국 안정성도 있으면서 수익성도 보장되는 물건, (예를들면 인서울 요지 아파트같은)을 소유하려면 개인이 가진 돈을 몰빵해야 하나 가질까 말까하는게 현실입니다.
대략 이정도가 분산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와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정리해보면
분산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는
- 개인에게 심리적 안정과 패닉셀을 방지해 준다.
- 손실을 최소화해준다.
분산투자를 굳이 안해도 되는 이유는
- 수익을 최소화한다.
- 안정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보장되는 물건은 개인이 분산하여 가지기 힘들다.
그럼 어떻게 실제 투자에 분산투자를 적용해야할까요?
정답은 '때에 따라 유연하게'입니다.
무책임하게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분산투자라는 것도 결국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기법인데 자본이 적은 개인의 입장에서는 '안정'만큼 높은 '수익성'도 중요하기때문에 유연하게 때에 따라 다르게 대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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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는 픽사베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