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먹스팀] 버거킹 몬스터베이비 세트 섭취 후기

realg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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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realgr@realgr입니다.
한참 피시방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하다가 집에 오는길..
배는 살살 고프고..해서 버거킹을 갈까? 했는데 이미 버거킹에 들려있었습니다

몬스터베이비세트를 시켰습니다.
원래 햄버거, 콜라를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한데, 먹스팀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질러버렸습니다.

세트를 받아들고 집 식탁위에 올려놓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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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콜라의 찐득한 맛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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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너무 짭니다.
평소에 저염식을 지향하는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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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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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베어물어보는데.. 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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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도 짜고.. 감자튀김도 짜고..
결국 억지로 버거만 먹고 감자튀김은 절반도 못먹었습니다 ㅠㅠ

역시 피자나 햄버거는 저의 취향과는 안맞나봅니다.
이상 식욕 떨어트리는 먹스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