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추운날은 짬뽕같은게 땡깁니다 ㅎㅎ
저희 가족은 오늘 서울에서 1박2일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동대문의 모 호텔에 왔는데요. (호텔 소개는 트립스팀을 통해 해드릴께요 ㅋ)
근처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이 있기에 가봤어요.
바로 이곳!
내부에 손님이 많은것 보고 일단 안심하고 들어갔어요^^
그런데...제가 오늘 정신이 나갔었는지..
(원래 애 둘 데리고 추운날 돌아다니다 보면 제정신이 아니긴 합니다^^;;)
지금와서 보니 사진이 죄다 이상하게 찍혔네요 ㅠㅠ
메뉴판을 찍는다고 찍었는데....
가격이 잘 안보일뿐이고-.-;;
아이들이 사이좋게 나눠먹은 짜장면 한그릇은 초점이 흐리고~
뭔가 소용돌이 치고 있는 듯한 이느낌! ㅋㅋㅋㅋ
신랑이 먹은 간짜장도 참 맛없어보이게 찍혔네요.
(실제로 신랑은 딱히 맛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먹은 삼선짬뽕이 젤 정상적으로 찍혔군요!
젤 맛있었어요 ㅎㅎㅎㅎ
제가 자극적으로 매운맛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짬뽕은 속도 편하고 시원하고 좋았어요^^
동화반점에 가신다면 삼선짬뽕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서울에서 가장 오랜된 중국집! @동화반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