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네 마지막 날 브런치를 즐겼던 힐스 버거리아!
사실 힐스 버거리아 바로 옆집이 한국 블로거들 사이에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어디로 갈까 잠시 고민했지만, 과감히 제 직감을 믿어보기로 했고 대성공이었어요!^^
일단 오픈주방!
러시아인으로 추정되는 남자 사장님과 온몸에 타투를 한 빨강머리 여인이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어요.
넓은 정원에 탁구대, 해먹, 그네, 스케이트보드 균형잡기 연습대까지 온갖 놀거리 가득합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
음식? 완전 맛있었어요!!!!
가격?
버거 2, 감튀 2, 아이스크림 2, 망고쥬스 2
다합쳐서 이만원! ㅎㅎㅎㅎㅎ
게다가 종업원의 친절함도 최상!!!!!
정말 모든게 만족스러웠던 브런치였네요^^
무이네 가신다면 꼭!! 꼭!!! 방문해보
233c Nguyễn Đình Chiểu, Phường Hàm Tiến, Thành phố Phan Thiết, Bình Thuận, 베트남
[베트남] 너무나 완벽했던 브런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