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광교에 살고 있는 친한 언니를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같은 동네에 살다가 언니가 이사간 이후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래이가 3살때부터만 알고 지낸사이니 벌써 6년이나 되었네요 ㅎㅎ
언니와 호수공원 산책 한바퀴!
따사로운 햇빛을 듬뿍 받으며 걷다보니 눈에 들어오는건 주변 아파드들! 시계를 딱 7년전으로 돌려 이곳에 아파트를 하나 분양받았든지, 피를 좀 주고라도 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현재 시세가 분양가의 3배??? 정도는 폭등한 상태!!!-.-;;
암튼! 호수공원 한바퀴 휘리릭 돌고 국수 한그릇 먹기로 했어요.
바로로 이 곳! 밀겨울!
전 육개장칼국수를 언니는 사골칼국수를 시켰답니다~ 군만두가 뒤늦게 나와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뜨끈한 국물에 국수를 먹고 나니 속이 뜨끈해지네요. 사골칼국수 4900원! 육개장 칼국수 7900원! 가격도 착하지요? ㅎㅎ후루룩 후루룩 맛도 좋았어요!
호수공원 산책 후 허기지신 스팀잇 이웃님들께 이 곳을 추천드립니다!
호수공원 한바퀴 산책 후 먹는 뜨끈한 육개장칼국수! @밀겨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