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들을 데리고 20일간 미국&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온 지인과 함께한 브런치!
미국에서 빵은 질리도록 먹었을테니,
브런치는 연어알밥으로! ㅎㅎㅎ
구운연어가 올려져 있는데,
밥 사이사이 조그맣게 썬 청양고추가 들어가썬 있어서 살짝 매운맛도 나고, 알이 톡톡 씹히는 식감도 좋은 알밥이에요 ㅎㅎ
언니의 여행 이야기 들으며,
맛있게 밥한그릇 클리어!
시원한 아아도 쭉 들이켰네요~
저도 언젠가 아이들과 호주에 다녀와서,
맛난 브런치 앞에 두고 이야기보따리 풀고 싶네요^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인계로220번길 6-31
시원한 아아와 함께 연어알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