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볼일이 있어서 또 수지쪽에 갔다가 아침도 거른채 나온 관계로 급 허기저서 들어간 곳!
마침 약속시간이 20분정도 남아서 시간도 애매하긴했구요 ㅋ
아담한 실내!
초록색 식물들덕에 싱그러운 느낌!
동네 엄마들의 단골집인듯!
사장님과 농담 주고받는 친숙한 사이더군요!
시원한 아아와~
토스트가 나오는 셋트가 단돈 6500원!
고독하게 허기진 배 잘 채우고 일어났네요 ㅋ
바쁜 아침 브런치가 생각날때 근처 지나신다면 들러보세요
맛집정보
커피볶는집
홀로 먹은 브런치 @ 커피볶는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