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구이와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갯벌 뒤지고 싶어 안달이 난 래이는 아빠와 갯벌로 보내고 해이와 저는 디저트 타임을 가졌답니다^^
가게이름인 "벚꽃"이란 단어에 충실했던 인테리어!
모형 벚꽃이 참 많았답니다 ㅋㅋㅋㅋ
추억속으로 사라진 풍금! ㅎㅎㅎㅎㅎ
2층으로 올라가 창가에 자리잡고 앉았어요.
해이가 넘나 맛있게 먹은 와플!
가격 : 8000원!
기분 좋아진 해이^^
아!! 2층은 인테리어를 하다 만건지....
이곳이 이전에 호프집이었다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었네요^^;;;; 이런저런 악기들과...까페같지는 않은 분위기 ㅋㅋㅋ
그래도 2층엔 사람이 없어서 해이와 둘이 머물다가기 편했답니다. 사장님은 친절하시니 제부도에서 커피가 생각날때 들러보세요^
해이와 단둘이 달콤한 데이트@벚꽃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