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 같은 반 어머님의 소개로 알게 된 카페를 소개해드랄까합니다!
작은다락이라는 이름의 조그마한 카페인데요. 이 곳 사장님께서는 유기농 재료로 스콘을 직접 구우시기도 하시고,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시는만큼 커피를 맛있게 내리신다고 합니다^^
저 검은색병들이 사장님께서 직접 내리신 더치커피!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데, 이것저것 직접 테이스팅해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커피를 고를수 있어 좋더라구요^^
사장님 얼굴이 살짝 나왔네요^^;;
메뉴판에 집중해주세요!! ㅎㅎㅎ
사장님만의 감각으로 벽면을 인테리어 해 놓으셨어요~
계단을 올라가면 좌식테이블이 나옵니다!
저희는 시원한 아이스라떼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스콘을 먹었어요^^ 완전 맛있더라구요 ㅎㅎ
비록 전 이곳에서 래이친구엄마와 만남을 가졌지만, 젊은 선남선녀 스티미언님들께서는 오붓하게 소개팅을 하셔도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매탄로126번길 11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