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네 유치원에서 다음주에 할로윈파티를 한다고 캔디를 한봉지씩 준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간 곳은 Weeny Beeny!
할로윈을 겨냥한 상품들이 아주 많았답니다^^
물론 이렇게 취향따라 골라먹는 캔디도! ㅎㅎ
저희가 고른건 요 제품!
쵸콜렛과 캬라멜이 섞여 들어간 제품인데 꽤 묵직해요. 가격은 7500원! 가성비 굿인것 같네요^^
요 사탕을 산 이후부터 해이는 할로윈파티 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펌킨캔디가 먹고프다며~~
덩달아 래이도 할로윈파티때 해이 유천을 따라가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들은 초2가 되어도 왜 늘 어린아이 같은 느낌일까요^^;; 이제 자기는 내년이면 고학년이 된다고 하더니 행동은 여전히 ㅋㅋㅋㅋ (초3까지는 저학년아닌가?? 순간 헷갈렸네요;;)
암튼!!! 할로윈 캔디가 필요하시거나 달달한 간식이 먹고픈 스팀잇 이웃님들께 추천드려요!^^
할로윈파뤼~!!! 준비하고 계신가요? ㅎㅎ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