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을 쫘아아아아아악 끌어올리고 싶을 때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는 티라미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티라미수가 맛있는 까페가 있다고 하여 방문해보았는데요!
내부에선 사장님께서 열심히 커피를 내리고 계시더군요.
좀 무뚝뚝해보이던 사장님과는 다르게 예쁘게 꾸며져있던 테이블^^
카페 한켠에선 커다란 개한마리가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ㅎㅎ 팔자 좋구만~~ㅋ
이곳 티라미수의 특징은 포크로 티라미수를 푹 잘랐을때 맨 마지막층 빵에 스며있던 에스프레소즙이 주욱 흘러나온다는것!!
어찌나 촉촉한지 커피를 따로 마시지 않아도 괜찮을정도입니다! 사실 이 날 이미 커피를 마셔서 딱 티라미수만 시켰는데 커피없이도 맛있게 먹었어요^^
스팀잇 이웃님들~ 괜히 우울하고 달달한거 땡기는 날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릴께요!^^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권선로 882 번길 43-7
티라미수가 맛있는 까페! 프로마쥬블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