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이란 방송에서 보고 한껏 기대에 부풀어 찾아갔던 레인포레스트!
발리 우붓에서 만났던 저의 최애 까페인 클리어까페와 분위기가 비슷할것 같은 느낌을 갖고 갔는데요.
그물망도 있고~
작은 모래 놀이 공간도 있고~
미끄럼틀도 있고~
아기자기 꾸며져있지만....
클리어까페보다 훨어얼씬 위험한 구조 ㅠㅠ
저희가 앉았던 공간인데....
밖은 도로에요. 오토바이들 부르릉부르릉~~~
계단이 가파르고 중간에 부서진곳도 있고 ㅠㅠ
아이들과 함께라면...
그다지 편하게 쉬긴 힘든 구조였어요;;;
메뉴판을 펼쳐봅니다!
배가 부른 상태라...
후르츠요거트 두 개, 망고스무디 한 잔, 초코케이크 한조각 시켰다가 아이들이 초코케이크를 넘나 맛있게 먹어서 케이크 하나 더 추가!
맛은 있네요ㅎㅎ
메뉴 다섯개에 한국돈 만육천원 정도니 가격도 괜찮지요~
인테리어는 생각보다 별로였으나, 음료와 맛있었던 레인포레스트! 나트랑 여행하시는 스팀잇 이웃님들께 추천드립니다^^
146 Võ Trứ, Tân Lập, Thành phố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나트랑] 베틀트립에 나왔던 레인포레스트 솔직후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