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엔 뜨끈한 쌀국수가 땡기지요.
마침 감기까지 걸려서 더욱 뜨끈한 국물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동네 쌀국수집을 찾아갔습니다.
어머나! 유리창에... 제 앞으로 지나가시던 아주머니들이 반사되어 찍히셨네요^^;;;
요 아주머니들도 지나가시며 이집 맛있다고 한마디 하며 가셔서 제 기대감이 증폭되었답니다 ㅋ
신랑은 볶음쌀국수!
보기와 달리 매콤!
여기도 숙주가 듬뿍 들어가있어요~
아이들과 전 양지쌀국수!
밑반찬과 물은 셀프!
가격참고하세요!
베트남전통쌀국수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엄청나게 한국화된 쌀국수였지만
그래도 뜨끈하게 잘 먹었습니다^^
이웃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숙주반 국수반! @포포 쌀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