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두부만큼이나 유명한 커피를 맛보기 위해 저희는 테라로사로 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 단어!
coffee! 그리고 library! ㅎㅎㅎㅎㅎ
사람들 북적북적!!!
두 갈래의 계단!
2층은 노키즈존!
2층은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지하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
래이는 어느새 책을 펴들고 엎드렸네요 ㅎㅎㅎ
(책 읽은 시간은....15분? ㅋㅋㅋㅋ)
저는 드립커피!
래이는 민트레모네이드!
해이와 아빠는 아이스쵸코!
쿠키도 곁들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워낙에 맛있는 커피들이 수도권에도 많다보니 테라로사가 "우와!!"할정도로 커피맛집은 아닌거 같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쉬어가기 좋았답니다~
강릉 여행가는 스티미언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
[강릉여행] 테라로사 경포호수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