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없이 지나가다가 들어간 식당!
사람도 꽉 차있고, 벽면에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이 가득한 곳!
해물해장국을 먹고 싶었으나, 아이들이 먹기에 맵다는 사장님의 조언에 생선구이를 시켜봤어요.
갈치, 가자미, 고등어가 나오더라구요^^
이곳은 @sonki999님도 다녀가셨던곳! 손키님이 드신 해물해장국이 더 맛있어보이는것은, 가보지 못한 길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생선구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