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소리가 절로 나오는 여름입니다! ㅠㅠ 이런날은 시원한 빙수 먹으며 더위를 시켜줘야만 할 것 같아요 ㅎㅎ
달콤상콤한 체리빙수!
나의 사랑 아인슈페너!!!
휘휘 저어주면 색깔이 요렇게 변해요~
씁쓸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의 조화는 심봉사 눈도 번쩍 뜨게 만들어버릴것만 같은 정신이 번쩍 드는 맛입니다! ㅎㅎㅎㅎ
까페 소품들은 하나하나 어쩜 이리 예쁜지!!!!
어린 해이 여심까지 자극시켰네요 ㅋㅋ
게다가 흔들의자가 있어서,
아이들은 번갈아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희가 가게 오픈시간에 맞추어 가서 다행히 사람이 없었어요 ㅎㅎ
이웃님들도 시원한 빙수와 맛난 커피로 여름 더위 조금이나마 잊으시기를!!^
시원한 체리빙수와 아인슈페너! 여름 더위 물럿거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