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와 같은 반 친구 엄마 중 유독 저와 친해진 분이 있어요. 여행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나이차도 저와 한 살 차이밖에 안나고, 소탈한 성격이셔서 종종 함께 식사를 하곤 한답니다^^
오늘 저희가 간 곳은 "둘 중 하나"라는 식당이에요.
1층은 오픈키친, 2층은 요렇게 아늑하게 테이블이 3개 있답니다.
요 글귀를 보더니 언니가 바로 답하네요.
"그리운 건 그때이지!! 나의 젊은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팀잇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음식 등장!
리코타 치즈 샐러드~
엔쵸비 파스타!!!
바질 리조또!
음...엔쵸비파스타는 감칠맛이 나며 맛있었는데, 바질리조또는 조개가 해감이 잘못된건지 모래가 씹혀서 ㅠㅠ 다시는 이 메뉴는 주문하지 않기로 했네요.
혹시 이곳에 방문하신다면 엔쵸비파스타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래이를 통해 즐겁게 대화 나눌 수 있는 상대와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네요. 그럼 이웃님들 편안한 밤 보내
둘 중 하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