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타코라이스가 유명하대~" 라는 제 말에 검색모드에 들어간 신랑이 외칩니다!
"헝그리"
"응??"
"타코집 이름이 헝그리야 ㅋㅋ 구글 평점 괜찮은데?"
"그래? 그럼 거기로 가보자!"
그리하여 우린 엄청난 폭우를 뚫고 운전하여, 골목길을 헤메다가 작고 초라한 식당앞에 차를 세우게 됩니다.
앉아서 먹을 식탁하나 없는!!!
온리 테이크아웃!!!
메뉴판을 보고, 타코라이스와 타코를 포장했지요~
귀여운 메모와 함께 포장되어 나온 타코!
요것은 타코라이스!
타코 냄새가 코를 자극하여 호텔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타코를 먹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신랑에게 외쳤어요!
다시 빗속을 뚫고 운전하여 돌아갈만큼 이집 타코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진보니 또 군침도네요~ 오키나와에 다시 가게된다면 이곳은 재방문의사 100퍼센트입니다!!^^ 오키나와 여행하실 이웃님들께 강추드려요!
717-8 Ishikawa Higashionna, Uruma-shi, Okinawa-ken 904-1111 일본
인생 타코!!! @Hungry, Okinawa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