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는 이번주 내내 키즈카페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그친구 내일은 저친구 어제는 땡땡키카 오늘은 점핑땡땡 등 친구도 키카도 고루고루 돌아다니고 있네요~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유년시절을 돌아봤을때 정말 놀았던 기억밖에 없는 그런 아이가 될거 같네요. 행복한...기억...맞겠죠? ㅋㅋㅋㅋ
암튼 이 아이를 델꼬 돌아다니다보니 전 입병을 얻었고, 체력고갈도 얻었고, 신용카드 지출금액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네요 ㅡㅡ;
어제도 친구와 키카 한바탕 놀고...
근처 음식점으로 점심 먹으러 갔어요.
아이들은 튀김과 우동세트!
난 따끈한 알밥과 우동세트!
함께간 언니는 회덮밥!
먹는것보다 노는게 더 좋은 아이들은 밥 먹고 또 놀려고 밥은 대충대충~
그래도! 알밥은 뜨끈뜨끈 맛있었습니다^^
요렇게 세개 먹고 가격은 삼만원이 좀 넘었으니...음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양이 푸짐하긴했어요.
결국 우리 넷이 저걸 다 못먹었으니^^;;;
스팀잇 이웃님들~
연휴 첫날 맛난거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센트럴타운로 85
매일매일 친구와 추억쌓기 중! @다쯔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