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광교호수공원에서 육개장칼국수 먹고, 커피 한 잔 하러 들른 곳! 미리 맛집 검색 같은것 없이 그냥 끌리는 곳으로 들어갔는대요.
Sound of Organic! 이라는 카페였어요.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반겨주던 곳^^
목공체험도 함께 하는 곳이라 목공제품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요즘은 나무테이블이 넘 좋아요^^
나이가 든 건가 ㅋㅋ
함께 갔던 언니는 시원한 아이스커피!
전 따뜻한 바닐라라떼^^
브런치 음식들도 팔던데...
냄새가 상당히 좋더라구요!
담에 브런치 먹으러 재방문해야겠어요 ㅋ
사운드 오브 뮤직? 노노! Sound of the earth! ㅋ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