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난리인 이 시국에 손가락으로 귀를 쑤시다가 귀가 아프다는 래이 ㅠㅠ
결국 이비인후과에 가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병원이 한산하였습니다. 의사쌤께서는 손가락으로 후비는건 고막까지 손상되진 않는다며 귀 안쪽에 상처가 났다고 하시네요. 연고 바르고 귀가 조치 ㅋㅋㅋ
그런데!!!! 병원이 있던 건물 3층에 브런치 메뉴를 파는 식당에 눈에 띄네요. 순간 고민스러웠지만고 식당 창으로 사람이 한팀밖에 없는걸 확인하고, 간만에 맛난거 먹어보자 싶어 입장!
전 전복트러플리조또! 래이는 로제새우파스타! ㅎㅎ
브런치메뉴에 함께 제공되는 요 스프가 별미!
래이가 맛있다며 엄청 좋아했네요 ㅋ
로제 파스타도 괜찮았는데,
제가 먹었던 리조또가 제 입맛엔 더 맛있었어요^^
간만에 배부르고 느끼한 브런치 잘 즐기고 왔네요~
브런치를 원하시는 스팀잇 이웃님들께 추천드려요!
12900원에 즐기는 브런치코스! @마키노차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