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희 가족은 현재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와있습니다 ㅋ 신랑 남은 연차 쓸 겸, 집에서 노느니 아이들과 추억도 쌓고, 아이들 좋아하는 수영도 실컷 해줄겸 인천으로 왔지요 ㅋ
(2박 3일의 호캉스를 끝내고 곧 집으로 돌아갑니다 ㅠ)
암튼!!!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가까이에 있는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첫날 점심을 먹었는데요.
래이가 갈비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들어간 곳!
면채반입니다^^
큼직한 갈비뼈다귀가 두 개 들어있는데, 갈비살이 토실토실 붙어있었어요 ㅎㅎ 만족!
요건 제가 시킨 대게장명란비빔밥인데...
세상에나!!!!
넘나 제 취향저격이었네요!
신랑이 시킨 김치수제비...
요건 솔직히 쏘쏘였다는^^;;
면채반이 체인점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가신다면 갈비탕과 비빔밥 추천드립니다!^^
래이의 소울푸드! 갈비탕!@면채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한국의 소울푸드 국밥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