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명절, 친정 갔다가 만난 베프!
저희는 설날의 느끼함을 날려줄 쭈꾸미집으로 향했답니다^^
사람들 바글바글!
따뜻한 차와
머리끈 서비스^^
머리 질끈 묶고 먹어보자 ㅎㅎ
만두가 올라간 쭈꾸미!
피자!
시원한 묵사발!
콩나물과 무생채와 쭈꾸미 넣고 쓱쓱 밥을 비벼먹으니 꿀맛! 불향 나는 쭈꾸미 볶음 넘나 맛있었어요 ㅋ
가격도 괜찮지요?
다음에 친정 가면 재방문할 맛집으로 찜!^^
베프와 함께!@삼형제쭈꾸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