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오키나와 여행 이야기 이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눈뜨자마자 조식을 먹습니다!
오늘도 바다가 보이는 야외석에 자리잡았어요^^
아침부터 푸짐하게 든든하게!!!
착즙기가 있어서 오렌지나 자몽 쥬스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동남아 호텔들은 직원이 해주던데... 여긴 직접 노동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아침을 먹자마자 아이들은 직원들과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호텔직원 아무하고나 할 수 있는데 이기면 도장을 찍어줘요 ㅎㅎ
래이가 들고 있는 저 종이에 도장을 모으면 보물상자에서 선물을 고를 수 있답니다^^ 래이와 해이는 신나게 가위바위보하고 선물도 듬뿍 탔답니다 ㅎㅎ
신중하게 선물 고르고 있는 해이! ㅎㅎ
선물을 타고 흡족한 마음으로 모래놀이 시작한 아이들!!!
그러다보니 어느덧 또 점심시간!!!
워낙 조식을 푸짐하게 먹은지라...
점심은 그냥 비치 옆 식당에서 소박하게 먹기로 합니다!
오키나와 소바와 오니기리!
사실 비치 옆 식당은 사비클럽 무료제공 메뉴가 요거 하나뿐이에요 ㅠㅠ 맛도 별로라 비추합니다!
저희가 조식 먹었던 1층 "세일즈피쉬"나, 2층에 있는 일식당(추후 포스팅 예정)에서 드시기를!!!^^
어쨋든 저희는 이렇게 대충 점심을 먹고 잠수함을 타러 갑니다! 다음 포스팅에 이어갈께요 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