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가 제 뱃속에 있을때 산모교실에 참여했다가 친하게 된 언니 두명과 친구 하나가 있어요. 우리 사총사는 그때부터 아이를 낳고 키우며 지금까지도 찐한 우정을 키워나가며 만나고 있답니다^^
같은 수원시민이지만 사는 동네는 달라서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다니고 있지만, 다들 1학년 적응이 끝나갈쯤인 오늘! 엄마들 넷이 모였습니다^^
장소는 제가 얼마전에 갔었던 브런치카페로 정했어요! ㅎㅎㅎ
제가 음식 사진을 찍자 언니가 깨알같이 손하트를 만들어줬네요^^
언제 만나도 즐거운 사람들!!!
두시간 내내 배꼽빠져라 웃다 헤어진거 같아요 ㅎㅎ
사실 요즘 제가 놀러다니느라 스팀잇에 댓글도 잘 못달고 살짝 소홀해져있었는데... (오전에 놀고 와서 오후에 아이들 케어하고나면 밤에는 잠자기 바쁘네요 ㅠㅠ) 제 스팀 스승님인 @hjk96님께서 눈치를 채시곤 제게 카톡을 보내셨네요 ㅋㅋㅋㅋㅋ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님^^ 알라뷰~~♡♡♡♡♡
해이는 하원했고 래이도 곧 하교 할 시간이라 틈나는대로 이웃님들 방문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