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행사를 마치고 나오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간 식당!
비오는 날이었기에 따끈한 찌개가 끌렸어요!
청국장과 짜글이(?)를 시켜봅니다.
청국장도 맛있고 찰솥밥이 아주 찰지고 맛나더라구요^^
심플한 메뉴!
일하시는분도 주인 할머니 한분 뿐!
할머니께서는 주문을 받으면 주방으로 가셔서 요리를 해주시고, 서빙을 해주시고, 식사를 마치면 카운터로 나와서 계산을 해주십니다. 식당이 크지 않고 손님도 적당하여 가능해보입니다 ㅋ
할머니께서는 래이와 해이를 보며 아이들이 참 얌전하다고 칭찬해주시더군요. 할머니 손자는 엄청난 장난꾸러기라고 합니다 ㅋㅋ
해이가 얌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물로 받은 요 스티커 덕분^^
할머니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고~
집이랑 좀만 더 가까웠으면 단골손님되어 드나들었을듯 하네요 ㅋ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