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4살 아들 래이와 함께한 하와이 여행기 13편 시작합니다!
하와이에서는 참 많이 걸었다.
물론 트롤리도 타보고(이층 트롤리를 타고 래이는 엄청 좋아했음!),
렌트도 해서 돌아다니고,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무료셔틀도 타봤지만...
희한하게도 하와이는 사람을 계속 걷게 만들었다.
- 애그앤띵쓰!

래이가 좋아할거 같아 시킨 팬케이크인데....래이는 정작 별로 먹지 않음..;;;
일본인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라 그런가 뭔가 일본의 맛이 느껴졌던곳!
무진장 맛있다고 할 순 없는 평범한 맛에 미국답게 양이 많았다.
- 와이키키 해변에서...

난 스벅커피! 래이는 스벅로우팻밀크 들고 신나게 마시다가 둘 다 기분좋아져서 달달한 뽀뽀~ㅋ

아빠와 함께 공놀이!!!!
공놀이 정~~~~말 좋아하는 래이!ㅋ
- 젤리 가게 앞!

돈잡아먹는 우리 아들은....
한주먹에 만오천원인가 했던 유기농 과일젤리를 사서 먹고~
(하두 뭘 안먹어서 사줌..ㅠㅠ 간만에 사달라고 한게 저 비싼 젤리였다-.-;;)
- 고디바 초콜렛 가게 앞!

졸린 와중에 고디바 초콜렛 먹고 정신차리기~

메롱하며 장난모드로 돌아온거 보니 정말 정신 차렸군!ㅋㅋ
- 빈티지 아일랜드 카페...

유명하다는 아사이볼도 맛보고~
글쎄..그냥 쏘쏘한 맛~
뭐 그렇게....걷고 먹고 걷고 당보충하고 걷고 맛보고~
부지런히 돌아다녔던거 같다!!!ㅋ
오늘은 주로 뭔가 달콤한 음식들이 많이 등장하는 포스팅이었네요! ㅎㅎ 우리 이웃님들도 달달한 밤 보내세요~!다음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