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래이는 백수 시작 첫날부터 백수친구를 만나 애슐리에서 점심을 먹었더랬죠.
와...근데 방학기간이라 그런지 애슐리에 사람 정말 많았네요! 두녀석은 노느라 먹는거에 그리 집중하지 못하고~
해이가 제일 잘먹고 나왔다는 거 ㅋㅋㅋㅋㅋ
친구랑 공원에 가서 살짝 얼어붙은 연못의 얼음을 깨가면 두어시간 놀고 저희집으로 왔어요. 저희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8시쯤 헤어졌는데도 아이들은 왜 9시까지 놀 수 없느냐며 울부짖었다는 ㅡㅡ;;;
기차안에서 독서중인 래이!
전에 서점에서 직접 구입한 위험생물책인데 정말 마르고 닳도록 반복하여 읽고 있습니다. 영어로된 학명까지 다 외울지경@.@
대통령의 별장이라는 청남대도 다녀왔어요!
신나게 뛰어놀았네요 ㅎㅎ
해이는 기념촬영 팡팡!
역시나 초등입학을 앞둔 친구네집 가서 친구의 새 이층침대에서 놀고~
해이는 옥토넛과 래이와 친구는 방방타며 놀고~
놀고 놀고 먹고 놀고 놀고~~~~~
오후 2시부터 밤9시까지 놀았다는!
정말 바쁜 백수생활을 보내고 혀에 혓바늘이 난 래이입니다. 세상에서 노는게 젤로 좋은 아이! 아무리 놀아도 지치지 않는 아이! 그래그래~ 어린시절엔 마음껏 놀아야지! ㅋㅋㅋ
자~ 이제 남은 주말도 마저 놀고 월욜부터 등원이 아닌 등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