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많이 춥지도 않고 미세먼지도 없는 오늘같은 날은 외식하러 고고~~ 해야겠지요 ㅎㅎ
저희는 <둘 중 하나> 라는 작은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칠리새우앤밥!
오! 새우에서 불맛 느껴지고 괜찮네요!
사라닭!
치킨스테이크에 사라다 소스가 올라가 있는 시그니처 메뉴라는데....
(잠시만 좀 냉정해질께요!)
오늘 주문했던 메뉴중에 제일 별로였네요 ㅠㅠ
왜 이게 시그니처 메뉴인가???ㅡㅡ;;;
가장 대박 메뉴는 이 크림파스타였던듯 합니다!!!
양이 좀 적다는 단점이 있어서,
저희는 이거 다 먹고 한 접시 추가주문하여 먹었네요 ㅋㅋㅋ
자~~ 음식 먹었으니 주변을 둘러봐야겠죠?
냅킨도 예쁘고~
오픈키친이라 깔끔!
외관도 화이트톤으로 깔끔해요!
파스타 두 접시 해치운(물론 해이와 함께!) 래이는 자전거 타고 근처 공원에 가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여러분!!^^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88번길 51 라비채 1층 둘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