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n의 秀討利(Story) 194 : 협상은 사람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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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의 秀討利(Story) 194 : 협상은 사람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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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필리버스터가 있었을 때, 안보관련법안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었기때문에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의 필리버스터가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의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그것은 자기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역겨운 짓입니다.

민식이법, 사립유치원 관련 법 등 국민의 직접적인 삶과 관련이 있는 법안들까지 막으며 선거법을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를 한다는 것은 개, 돼지만도 못한 짓입니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일하지않고 광화문에 나가있고, 대구에 가서 부산에 가서 자기 지지자들만 모아 집회를 여는 것은 제정신이 아닌 짓입니다. 이러면서 세비받아 챙깁니다. 그리고 이런 집회에서 목사가 와서 헌금을 받습니다. 그리고 천막치고 그 안에서 금식한다 쇼합니다. 천막안에서 뭘 먹는지 안먹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재미있는 점은 이런짓을 해도 뽑아주는 국민이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의 말도 안되는 방위비 인상요구에 조건없이 응해야한다는 여론이 15%정도 된다는데, 바로 이런 15%의 수구꼴통이 저 정당을 지지해주고 있다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지금의 여당은 무능합니다. 개,돼지와 협상을 한다고 하고 협상을 파기했다고 비난만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냅니다.

개, 돼지에게는 매만 필요합니다. 국민들도 지쳤습니다. 미친짓만 해대는 매국당에 대한 혐오가 극에 달했음에도 저들을 응징하지 못하는 여당 정치세력은 무능해보이고 일부러 싸우는 척만하며 함께 공생하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정치에 진절머리나고 실망하게 만들어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저 개, 돼지들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관심을 가지고 저 개, 돼지들을 심판해야 합니다.

선거법이 개정되지 않아도 제정신인 인간들이면 저 매국당의 후보로 국회의원 되려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제정신인 사람이면 저 당의 후보를 찍지 않아야 합니다.

민식이법을 가지고 자기들 이익을 취하려했던 파렴치한들입니다.

유치원 3법 가지고 자기들 이익을 취하려 했던 파렴치한입니다.

미국에게 선거전에 북한과 회담하지말라고 했던 국익이 뭔지 모르는 집단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국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특히 강남과 대구와 경북의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참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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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협상은 사람과 하는 것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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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대문에 도움주신 kiwifi@kiwifi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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