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아니어도 그냥 들이마시는 순간 공기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듯한 날입니다.
이런 공기를 계속 마시고 산다는 것이 지옥일 것 같습니다.
무능한 정부와 환경부는 마스크쓰란 말이나하고 뭔가 대책을 내놓지 않습니다. 정치권이 정말 해야 할 일은 하지않고 있어서 우리의 밝은 미래는 요원하기만 합니다.
삼성헬스로 6006보 걸었습니다. 숫자가 특이해서 좋네요.
내일은 공기가 좋아지기를 기대하며~ 행복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