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위 상태에서, 급기야 설날에는
최악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공기가 이러니 명절이어도 기분이 안 나는 것일지...
정말이지 이런 측정된 수치가 아니라, 육안이나 감각만으로도 바로 느껴지는 공기상태의 질 낮음이 우리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공기를 속수무책으로 마실 수 밖에 없는 것일지...
슬픈 2020년의 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