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센터에서 열일하는 어느 일간지가 가짜뉴스를 뿌려댄다고 합니다. 그 신문이 옛 우리 역사에 있던 국가의 명칫을 좋아한다고도 하고 또는 신문의 가운데 부분에 거짓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 양처럼 생긴 어느 남자 기자는 지면에 호기롭게 그동안 많은 거짓기사를 써왔다고 합니다.
같은 신문의 어느 여기자는 안이상하게 거짓을 이야기하는데 팩트를 체크하지 않고서도 생각하고 싶은대로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고 리득을 취하기 위해 열싱히 한다고 합니다. 그 언론사에서 부사장 했던 안모씨의 딸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기레기들이 일하는 언론사와 기레기들의 이름이 알고 싶은데, 알 길이 없네요 ㅜㅜ
저런 기레기들의 선동질과 다르게 진짜 팩트는 사람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알게 되는데, 대구에서는 정부에서 푼 마스크를 중고마켓에서 거래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큰 일입니다. 왜냐하면 과거 대구시장이 중국 우한에 마스크를 보냈었다는 기사가 저 기레기들이 근무하는 신문의 기사로 나간적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국의 여러 곳에서 대구를 탈출하여 온 대구 코로나 확진자들에 의해 감염이 확산될 위기에 처하고 있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전북에도 대구에서 한 확진자가 직접 운전하고 전주로 치료받으러 와서는 호텔 한 곳을 초토화시키고 업무를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군산에도 대구에서 확진자가 와서 마트를 활보해서 마트들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할 것 같습니다. 살고 싶어 대구를 탈출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바는 아니지만, 굳이 아프면서 다른지역에 이렇게 와야 할지... 대구에서는 치료를 안해주는 것인지...
이런 대구사람이 한 둘일까요? 대구에서 창궐한 코로나19 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