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이 내정됐습니다.
경북의 딸, 호남의 며느리.
당대표출신의 여성최초 지역구 5선 의원
검찰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보입니다.
검찰은 전해철의원이 될 줄 알고 준비 많이 했을텐데, 한 방 먹어서 허탈하겠네요.
이제 특수부검사들 다 좌천되고 옷벗을 일만 남은듯 합니다. 어떻게든 자한당살려놓고 나중에 공천받는 등의 공생관계를 유지하려 했을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어제 바빠서 포스팅을 쉬었네요^^ 어제 9000보 걸었습니다.
금요일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