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가 뿌려지는 듯 했지만 오늘도 여전히 공기는 좋지 않습니다.
스팀은 200원 뚫지 못하고 근처에 머물러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1000만원 대로 진입하지 못하고 근처에 머물러 있는데, 비트코인이 1000만원 뚫으면 스팀도 200원을 뚫을 것 같습니다.
스달은 1000원 되려면 한참 모자랍니다. 예전에 스팀이 스달보다 비쌀 때가 있었는데, 역전된 이후로 3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스달이 발행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글을 써야하는데 일이 계속 생기네요^^ 이제 슬슬 설 연휴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진짜 2020년이 되는 느낌입니다. 설 준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