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OP 팀의 팀원 Peerchemist]
이 글에서는 CPROP 아키텍처 팀의 멤버인 Peerchemist를 소개합니다.
이 분야에 저는 관찰자로 2013년 말부터 참여했었고, 2014년 말부터는 실제로 기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아주 빠르게 비트코인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12년에 비트코인에 대해 읽어봤었지만, 당시에는 아이디어 중 일부에 동의할 수 없어서 그냥 무시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피어코인(Peercoin)이 널리 알려지면서부터 이 분야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때 ‘클릭’한 거죠.
PeerAssets는 블록체인 자산/토큰 프로토콜로써, 커뮤니티와 조직들이 블록체인 자산을 발급하고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피어코인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최소한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에 멋진 기능(토큰, 체인 투표, 스마트 계약)들을 제공해주는 도구입니다.
어떻게 영감을 얻었냐고요? 저는 제 학습 과정의 일부였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 배우기 시작할 때, 새롭게 시작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블록체인과 그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운 것들 중 하나는, 컬러드 코인(colored coins)과 그것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서입니다. 기존의 코인들이 여러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제 고유의 컬러드 코인 프로토콜을 생각해 냈습니다. 새로운 블록체인을 개발하지 않고 기존 인프라를 사용하면서도, 유연한 토큰 프로토콜과 체인 투표 기능의 제공 문제를 얼마나 우아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CPROP의 공동 설립자인 Luke Sestito를 통해 채용되었습니다. 팀이 마음에 들었고, 그들이 일반적인 블록체인 ICO 사기꾼들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고문으로, 몇 개월 후엔 블록체인 설계자로 핵심 팀에 합류했습니다.
팀 내 저의 역할은 미래에 사용될 CPROP 플랫폼을 구성할 기술적인 솔루션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저는 부동산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고, 전 세계의 다양한 법률 시스템들을 가속화시키는 기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몇 안 되는 프로젝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블록체인을 통한 수익 창출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매일 6개의 프로젝트들을 병렬적이고 루틴하게 바꿉니다. 멋진 일상이요? 아침 커피와 카페인으로 몇 줄의 코드를 작성한 다음에는, 이메일과 채팅 메시지에 파묻혀버립니다.
자유시간을 갖는게 흔한 일은 아니지만, 그때마다 육아나 새로운 것을 읽고 배우는데 씁니다.
배우고, 많이 읽으세요. 자신의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보세요. 코인에서 토큰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쓰레기 코인들은 멀리하세요. 펌핑은 기술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전체 CPROP 팀원 명단은 여기에 있습니다.
Source: https://blog.cprop.io/meet-the-team-an-interview-with-cprop-advisor-peerchemist-c81c0f38b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