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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amengirl 입니다. 예전에 미슐랭님께서 추천해주신 버거집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뚫고 다녀온 마르셀 고메 버거집 리뷰해볼께요~^^
가게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작지만 아늑하면서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 때문에 다른나라에 와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남편이랑 둘이 계속 캐나다 몬트리올에 와있는것 같다면서 이야기할 정도 였어요 ㅎㅎ
햄버거 집에선 2인 3메뉴가 기본이죵...ㅎㅎ 베트남은 프랜차이즈 버거집도 그렇게 버거 크기가 한국보다 작더라구요?ㅎㅎ 수제버거집도 그렇게 큰편이 아니여서 세가지 메뉴를 골랐어요. 근데 저는 버거 하나먹고 프라이 반 먹으니까 배가 너무 불러서 더이상 못먹겠더라구요ㅋㅋㅋㅋ 햄버거 두개는 남편 배속으로ㅎㅎ 남편도 겨우 다 먹었어요ㅋㅋㅋㅋ 정말 양이 많으신분이 아니라면 하나로도 충분할것 같아요!
이건 미슐랭님께서 추천해주신 마르셀의 시그니쳐 메뉴에요~ 저는 트러플이 들어간 요리는 다 좋아하는데 이 메뉴에도 트러플오일이 들어갔다 해서 바로 주문했어요~ 시그니쳐 메뉴답게 가장 맛있게 먹었습니다. 번이랑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입에 넣자마자 사르륵 녹는 느낌? 보통 버거와 다르게 코울슬로(?) 같은 샐러드가 들어가서 버거라기 보다 샌드위치같다고 생각했어요. 트러플 향이 생각보다 많이 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버거도 맛있었지만 일단 분위기 때문에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직원분께서 반으로 커팅해서 먹는걸 추천하신다 했는데 인증샷찍기에는 안자르는게 훨씬 예쁠것 같아요ㅠㅠ 맛집 추천해주신 @machellin님 감사합니닷^^
132 Calmette, Phường Nguyễn Thái Bình, Quận 1, Hồ Chí Minh, 베트남
드디어 먹어본 마르셀 고메 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