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더위가 힘을 쓰려 해도 이젠 안 되나 봅니다.
벌써 바람의 느낌이 다릅니다.
길 가의 논들도 점점 누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가을을 가슴 한 켠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