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10/2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그 옛날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운 날이라지요.
날씨가 이렇게 좋으니 매우 즐거웠을 듯 합니다.
동네 주변 산책이라도 할까 봅니다.
너무 아까운 날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