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ain2016 니니아에요^^
제 꿈은 많은 대중 앞에서는 유명 뷰티크리에이터가 되는거에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쏟아져나오는 연예인 자살, 우울증 뉴스를 보고있으니 우울증이란 도대체 뭐 길래 내 목숨을 내가 끊게 할까? 그렇게 힘들까? 신은 사람에게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시련을 준다던데...
혼자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유서 일부 발췌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
"세상과 부딪히는 건 내 몫이 아니었나봐. 세상에 알려지는 건 내 삶이 아니었나봐. 다 그래서 힘든 거더라. 부딪혀서,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웃긴 일이다"
"무슨 말을 더해.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
연예인 중 40% 우울증에 시달려..
지금은 편의점에 먹고싶은 도시락이 남아있는거에도 기쁘고 보팅 하나 댓글 하나에도 행복하고 가끔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걱정되도 무한도전보면 까먹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남들에게 알려진 삶은 어떨까요?
우울증이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