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ain2016 니니아에요^^
저 오늘 백화점에서 알바하고 있어요
핸드빌이라고 백화점에 양복 입은 분들이 전단지나 향수 뿌린 종이 나눠주는 그거!!!!
원래 일하시는 분이 펑크를 내서 대타로 하게 됐는데...
서비스는 정말 정신 수련같아요...ㅠㅠ
받아주시는 분, 안 받아주시는 분, 짜증내시는 분, 없는 사람 취급 하시는 분, 받고 바로 버리시는 분, 성희롱하시는 분... 😿
"웃자, 웃으면 복이온다"
방긋방긋 웃음을 잃지않으려 노력했답니다~
웃으니 즐겁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셨음 좋겠어요😍😍😍😍😍
춥디 추운 백화점 직원 휴게 계단에서, 니니아가
(직원에겐 너무한 백화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