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는데 너무 예쁘게 피어있는 장미 한송이를 발견했네요~ 아름다운 자태에 시선이 저절로 꽂혔습니다^^
황사 때문에 날씨가 너무 흐릿하고 눈앞도 뿌연 가운데 시야에 새빨간 한송이 꽃이 있으니 정신이 차려지는 기분이었네요. 오늘하루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예쁜 꽃 하나로 마음이 진정이되고 또 더불어 화사해지네요~ 장미처럼 아름답게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