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못된 입, 이 못된 위장을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아요~ 한시도 쉬지않고 간식을 먹으니 아무리운동을해도 살이 빠질 기미가 1도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ㅎ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끼니때우려고 과자나 빵같은 것을 먹어서 더욱 기력도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헤어나올 수 없는 맛있는 과자와 빵의 마성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본래 밀가루에 들어잇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몸속에서 독소를 만들어내서 살도 찌고 몸도 않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슬슬 다시 밀가루를 끊어야 할 때가 온 것 같기두 하네요. 하지만 오늘까지는 맛있게 한번 먹어보려고해요~
편의점에서 오늘은 어떤 밀가루를 먹어볼까~ 물색하고있는데 저의 눈에 똵! 하고 꽂힌 친구가 있었답니다^^ 바로 크림치즈가 들어간 고로케였어요~ 저는 버스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저녁은 항상 차편안에서 때우는데요~ 버스에 타고나서 데워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서 너무 슬펐답니다.
데우지 않고 먹은 크림치즈 고로케의 맛은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하지만 고로케라그런지 데우지 않아서 겉빵이 너무 기름진 것이 느껴졋었답니다. 하지만 크림치즈필링은 정말 맛있었어요! 숟가락으로 그부분만 파내서 먹고싶었답니다. 시중에 파는 크림치즈맛과 거의 비슷했어요. 다만 다른점은 크림치츠커스터드크림이 좀더 많이 들어간 느낌~ 그래도 버스안에서 나름 맛있는걸로 끼니때워서 좋았네요^^ 담에는 뭘로 때우지~(밀가루 끊을 생각은 1도 없는 것 같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