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 봄이 아직 가시지 않았어요. 주위의 꽃들도 너무 예쁘고, 하늘은 화창맑음이니 맛난 음식들이 땡기는 날들이네요. 바닥을 보니 이름모를 푸른 잎사귀가 너무 예뻤어요. 쫀쫀하고 탱글탱글해 보이는 잎에 생기가 넘쳐보이더라구요. 어쩜 이리 반듯하게 자랐을꼬~ 하면서 한참을 쳐다 봤네요. 이전에 봤던 보라빛이 도는 핑크색의 철쭉도 예뻤지만 다홍색 꽃도 너무 예쁘네요! 예쁜것만 잔뜩보고 좀 배워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