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 가는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이 모든 피로는 다 간 때문인 것일 까요?? 하하, 웃어봅시다. 피곤하고 지칠수록 웃는게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넘어갈 것이 아니라. 진짜로 저 같은 체질은 피로를 엄청 많이 빨리 느끼는 체질이라고도 하더라구요. 그 이유를 알아보니 기초대사량이 모자란것도 있고, 눈의 구조 때문에 그렇다고도 하더라구요.
아시는 지인께서 에스테틱을 하시는 데 저보고 눈이 크고 노출이 많이 되어있을수록 눈에 피로감이 많이 쌓인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안경을 끼시고 컴퓨터나 핸드폰을 오래봐야하는 직업일수록 눈의 피로가 누적이 되는데 그 피로를 풀어주지 못한다면 전신의 피로로 번질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하, 인체의 신비란 너무 복잡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 현대인들, 특히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우리나라 사회인들의 최고의 숙적인 피로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려고 해요.
가장은 피로를 푸는 데 있어서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잠을 자는 것이라고해요. 보통 인간은 하루에 7~9시간 을 자야만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낼 수 있고 인체의 기능들이 제기능을 온전히 수행한다고해요. 또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도 이 잠이 일정시간 꼭 잘 이루어져야 건강하고 상쾌한 두뇌의 상태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주무시나요~
두번째로는 비타민입니다. 실제로 조금 큰 의료원이나 병원에 가보면 조금만 서있거나 걸어 다녀도 피곤하다 그러시는 분들을 많이 보실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은 최근에 엄청 많이 보이더라구요. 보통 이런 경우는 여성분들이 좀 심한 케이스 인데 여성분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여유로운 아침을 위해 아침을 거르는데 반해 남성분들은 거기서 밥을 먹든 양치를 하든 별로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이때 충분히 채워지지 못한 영양소중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어지럼증, 빈혈 등의 현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병원에가면 나이드신분들께서 비타민을 링거로 맞고 계신 것을 가끔 보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적당한 운동입니다. 평소에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기초체력을 길러놓으면 어떤식으로든 다 괜찮겠죠~? 평소에 기초체력이 중요한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은 숨만 쉬고 밥만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된다고 해요. 그래서 매일 저녁마다 기초대사량을 위해 단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이렇게 피로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잠, 비타민, 적당한 운동등을 들었는데요. 여러분들도 하루를 마치시고 지친 몸을 이끌어 집에 오셨을 때 이 세가지 방법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꼭 피로를 풀 수 있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