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홈트레이닝은 5일 연속으로 하다가 끝이 난 것인지, 그냥 일기장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래도 홈트레이닝을 하는 경우는 이곳에다가 기록을 해두는게 좋겠다.
대학교 후배가 오전에 저녁을 같이 먹고 싶다고 하여 서로 집이 안양이라 범계역에서 보기로 했는데, 먹스팀지도를 보고 @younbokum 님이 추천한 더식당으로 갔다.
랍스터 버터구이와 쭈꾸미를 먹었는데 괜찮았다. 운동을 해야하니 술을 먹고 싶어하는 후배에게 양해를 구하고 둘이서 물만 먹었다.
밥을 먹고 나와서 운동가기전 시간이 남아 범계역 다트프린스에서 다트를 한시간 던졌다. 다트도 취미로 하기엔 괜찮은 것 같다.
점점 스팀이 생활화 되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