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4월 22일 월요일, 강남역 12번 출구쪽 명인만두
나름 운동 열심히 나갈 때는 주 4회정도 나갔는데, 적어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나간듯하다.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볼수 있지 않은가? 지금 어플을 켜서 보니 결제한 91일 중 22일이 경과했고, 출석률은 36퍼센트이다. 22일 중 8일 출석한 건데, 이정도면 나름 긍정적으로 보인다. 적어도 3일에 한번 이상은 운동한 셈이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운동하고 몸무게를 재는데 2킬로가 불어서 현재 84.6킬로그램이다;;
스팀잇 초반기때만 해도 간헐적 단식 비슷하게 해서 76킬로까지는 나간것 같다. 근데 1년 사이 8킬로가 불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 때는 피트니스 클럽에 출석한게 아니라 검도를 했었는데, 연구데이터에도 그렇듯 검도는 정말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 이제 먹는 것도 조절해야 한다..
그날 동기가 속한 공연팀 응원을 가게 되어 오랜만에 동기들끼리 만났다.
5월 쯤에는 다시 헌혈을 한다. 체중은 둘째치고 혈압이나 내려갔으면 좋겠다.
벌써부터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