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의 변동과 기업들의 주가흐름과의 Chart상 비교
아래의 세개의 그림에서 설정한 기간은 공히 2016년 2월부터 2017년 7월까지의 일봉챠트입니다. 동그라미는 고점과 저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화가 강세일 경우 즉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경우 음식료업종의 대표주자인 CJ제일제당은 주가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여행업종의 대표주자인 하나투어는 어떠한 주가의 흐름을 보이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통상적으로 원달러환율이 하락하면 여행업종이나 음식료업종은 수혜를 받는 다고 합니다. 즉 기업실적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림1) 원달러환율일봉챠트
(그림2) CJ제일제당 일봉챠트
(그림3)하나투어 일봉챠트
1. 그림의 비교설명
1. 그림1과 그림2의 비교설명
통상적으로 원화가 강세일 경우 음식료업종은 대두 등 원자재를 수입하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기업실적이 좋아지며 주가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림1과 그림2의 두 그림을 비교 관찰하면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기업실적이 좋아져서 주가가 상승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정상인데 그림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음을 두 그림의 비교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환율이 하락하더라도 음식료업종의 주가에 반드시 득이 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주가는 당시의 시장상황과 수급과 재료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2. 그림1과 그림3의 비교설명
그림1과 그림3을 비교 관찰해보면 환율이 하락할 경우 여행업종도 여행객이 늘어나 기업실적이 좋아진다고 통상적으로 말하지만 주가는 거의 별개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기업실적이 좋아지기는 하지만 주가와의 상관관계는 높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어느 경우는 환율이 하락함으로써 주가가 상승합니다. 그림1의 G와 그림3의 E와의 관계는 환율이 올라감으로써 여행객이 감소하게 되고 해당기업의 실적은 안 좋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상황과 수급과 재료에 의하여 주가는 결정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3. 결론
주가는 항상 합리적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자 본인은 반드시 본인만의 매매원칙을 설정하여 매매에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경우 철강, 금융 특히 은행업종, 정유, 항공 등의 업종도 수혜를 본다고 합니다.
챠트를 상호 비교해서 환율하락이 해당기업 주가와는 어떠한 흐름을 보이는지를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투자 하세요. 감사합니다.